삼성에서 전시하고 있는 BEAT DJ는 이름에서 볼수 있듯이 음악재생을 중시한 핸드폰이다. 휴대폰의 디자인 부터 턴테이블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만들었고 음악 재생 화면 또한 쥬크박스를 연상시키는 디스플레이를 적용하였다. 또한 B&O와 제휴하여 음질을 좋게 만들어 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음악을 들을때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게 들을 수 있다.
한국에 출시될지는 아직 출시 전이라 알수 없지만 아마 우리나라에서는인기가 많을 것으로 기대된다. B&O와 제휴하여 출시된 셀린이나. 그외의 뮤직폰들이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인기를 얻지 못했다. 해외에서 삼성의 셀린뿐만이 아닌 소니의 워크맨폰, 노키아의 뮤직폰들이 성공한 것에 비해서 말이다.
아마 우리나라에서 출시된 뮤직폰들의 하드웨어는 주목할만하였으나 소프트 웨어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지 못햇다. 하지만 이번에출시될 BEAT DJ는 이전에 출시된 것보다 상당히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인기를 끌것으로 기대가 된다. 터치스크린을 통한 조작의 편의성이 제일 주목된다.
조만간 인기를 끌 핸드폰의 하나로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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