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보면 우리가 집에서 르부르 박물관에 가고 이탈리아에서 만든 수제피자의 맛을 볼 수 있다고 하였다.
이 말은 지금 동영상을 보지않고 포스트를 읽는 사람들은 이말이 무슨말을 하는건지 알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링크 걸어논 유투브 동영상을 보게 된다면 “아하”라고 말할 것이다.
이것은 virtual cocoon이라는 가상 현실 헬멧이다. 영국에서 개발중이고 3월에 epsrc라는 곳에서 공개되었다.
“지금까지의 가상현실 프로젝트는 전형적으로 오감중 보고 듣는 1~2개 감각에만 목표를 두고 있었다. 후각 미각 촉각기기를 통해 오감을 모두 느낄수 있을것이라”는 요크 대학의 대비드 호와드 교수의 말처럼 연구가 점점 진행되어서 경제성이 있고 소형화에 성공한다면 교육이나 여가, 보안 분야에서 우리가 영화에서만 보던 것 같이 내가 집에서도 어떤 한 장소에서 모든 것을 제ㅎ어할 수 있게 사용 될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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